다문화

다문화가정을 지원합니다.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 사업부터 결혼, 자녀 교육, 다문화 여성의 일자리 창출 등 단계별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카페오아시아
2013년 고용노동부 제1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 받은 '카페오아시아'는 포스코와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SESNET)의 협업으로 탄생한 소셜 프렌차이즈 브랜드 입니다.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여러 국가 출신의 이주여성들이 일하고 있는 카페 오아시아는 `15년 연말 기준 27개 지점에서 87명의 취약계층 여성을 고용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여성 CEO 만들기
다문화여성을 위한 한국 사회의 온전한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창업지원을 위해 신규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금 제도를 통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년 7월에는 카페오아시아 바리스타 제너린씨(필리핀, 11년 한국거주)가 서울 신대방점 사장으로 첫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그룹사

포스웰 다문화 가정 요리강습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본 양념 만들기, 밑반찬 만들기'등의 테마로 매년 4~5회 요리강습을 진행하여 한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우리의 따뜻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느끼어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포스코P&S 다문화 반편견교육
다문화 가족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다문화 도서관 '공존'을 후원하여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올바른 이해를 정립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대우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청소년 지원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한국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국적취득 교육을 통해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명절 행사 지원을 통해 한국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스코ICT 다문화 여성지원
다문화 여성이 사회진출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 및 카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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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교육프로그램
다문화 여성들이 전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갖도록 지원합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컴퓨터 자격증 등)
다문화카페 Wee
포스코ICT 판교스마트타워 3층에 다문화카페를 지원하여 이주여성들이 사회로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다문화카페에서 나온 수입을 통해 한글 교실, 한국문화체험, 한국요리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이주 여성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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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다문화가족지원
포스코건설은 2010년부터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문화체험활동과 의료지원 및 다문화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를 해왔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 인천지방경찰청과 함께 다문화가족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두근두근 드라이빙’ 온라인교육 웹사이트를 운영하여 10개 국어 온라인 운전면허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